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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. 최전방 근무중 의문사 소대장, 36년만에 순직 인정

관리자 2018.10.23 09:46 조회 121 추천 1

최전방 근무중 의문사 소대장, 36년만에 순직 인정




1982년 최전방 철책선 경계 근무 중 의문사한 고(故) 김영민 소위가 사망한 지 36년 만에 '순직'으로 인정받게 됐다.  10월 23일 국민권익위원회(위원장 박은정)에 따르면 권익위의 의견표명을 받은 국방부는 전공사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 소위를 순직자로 인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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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ews.v.daum.net/v/20181023085625682?rcmd=rn




출처 :  news1 (박승주 기자) 2018.10.23.

ghtjr ( 2018.11.07 15:56 ) 삭제

나라위해서 목숨을 바쳤거늘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린 유가족분들께 위로드립니다
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 남자에게 입대해서 사망한 사건은 무조건 순직으로 인정하여야 한다